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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나소닉, ‘2013 영상산업전’서 프로젝트 맵핑 선보인다최신 프로젝터·방송용 캠코더·CCTV 등 최신 영상장비 전시

▲ 파나소닉코리아가 ‘2013 국제음향·무대·조명·영상산업전’에 참가한다.


[아이티데일리] 파나소닉코리아(대표 노운하)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‘2013 국제음향·무대·조명·영상산업전(KOSOUND+STAGETECH 2013)’에 참가해 프로젝터, 방송용 캠코더, 네트워크 카메라 등 다양한 방송, 영상장비들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.

파나소닉은 이번 산업전에서 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한 프로젝터를 활용해 재미있는 영상출력 기술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. 프로젝션 맵핑은 고화질 프로젝터를 활용해 건물 외벽, 교각, 타워 등 피사체의 벽과 빈 공간에 영상을 투사하는 영상 퍼포먼스 기술이다.

외부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내장 소프트웨어인 지오메트릭 매니저 프로로 약간의 작업만 거치면 왜곡된 스크린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고화질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. 또 다방면으로 응용할 수 있어 스크린으로 초대형 전자책을 구현할 수 있다.

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한 파나소닉 프로젝터로는 ‘PT-DZ21KE’, ‘PT-DZ870’ 등이 있고 이번 산업전에서 부스 내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.

이와 함께 리모컨으로 무선 원격 컨트롤이 가능하고 대형 장소에서 촬영에 적합한 풀HD 지원 리모트 카메라 AW-HE120, AW-HE60SN과 ‘AVC-Ultra’ 코덱 플랫폼을 적용해 4K 방송 환경에 적합한 ENG 카메라 ‘AJ-PX5000’과 ‘AG-HPX600’ 등 다양한 방송장비들을 전시한다.

또 넓은 시야각과 360도 패닝으로 제품 한 대로 전방위 감시가 가능한 풀HD 초고화질 실내형 네트워크 카메라 WV-SC588수, 방진으로 악천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실외형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-SW598 등 최신 CCTV들도 전시된다.

이밖에 산업용 노트북인 터프북의 태블릿 PC 버전인 터프패드 ‘FZ-G1’도 전시된다. FZ-G1은 방수, 방진, 방한 등 견고함과 더불어 최신 윈도우 8 OS를 기반으로 인텔 코어 i5-3437U vPro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CPU 2G SDRAM, 320G HDD를 장착했다. 완충된 배터리로 최대 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도 높다.

이윤석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상품팀 팀장은 “이번 산업전은 파나소닉의 교회 및 무대영상 솔루션을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자리”라며 “행사 기간 동안 많이 방문하셔서 프로젝터를 활용한 재미있는 맵핑 기술을 체험해보고 가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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